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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소프트웨어인력 양성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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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이디코어 '교육과정 운영협약 및 인공지능 S...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에 3억 2천만원 상당 머신러닝 SW라이선스 기부[베리타스알파= 정우식 기자] 안산대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가 7일 이디코어와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협약과 머신러닝 ‘Snotra ML’ 제품의 SW 라이센스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협약을 통해 안산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는 2022 1학기부터 AI, 빅데이터, 보안 융복합 인재 양성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기증된 제품은 이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도구다. 고급알고리즘 개발 기술이 없는 사람도 데이터의 정제기술만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들의 인공지능실무교육에 활용함으로써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기술과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여러 분야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한대수 이디코어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대학교 인재들이 실무적인 역량을 고도화해 기업과 대학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디코어도 앞으로 실무적인 사례와 문제해결 역량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김덕령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장은 “이디코어로부터 3억 2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는 머신러닝 Snotra ML을 무상으로 사용가능한 라이선스를 기부받았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인공지능기술을 통한 현장미러형 실습공간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라고 평가했다.
2022.04.13
[비지니스 뉴스]IT 최강 라인업…‘네카라쿠배’를 아십니까?
https://www.jobplanet.co.kr/contents/news-823   개발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IT 기업 5   ‘네카라쿠배’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 트렌드에 발빠른 사람, 그중에서도 개발자라면 눈에 익을지도 모르겠다. 네카라쿠배란 네이버∙카카오∙라인플러스(라인)∙쿠팡∙배달의민족(배민)의 머리글자를 따 만든 신조어다. 최근 개발자 중심의 익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데, 입사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정보기술(IT) 기업들이라고 한다.IT 기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높은 선호도는 이미 많은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바 있다. 올해 2월 잡플래닛이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설문조사에서도 카카오와 네이버는 ‘입사하고 싶은 직장’ 1, 2위에 뽑혔다. 구직자들에게 전통적인 대기업은 더 이상 ‘가장' 매력적인 기업이 아닌 것이다.특히 IT 기업의 핵심 인력이라 할 수 있는 개발자들은 애자일(agile) 문화를 토대로 한 자유로운 기업 문화와 발 빠른 기술력을 자랑하는 젊은 기업들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이 다섯 기업의 직장인들은 그들의 일터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네이버∙라인∙카카오...‘개발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는 국내 IT 강자. 대학생 입사 선호도 1, 2위를 다투는 기업이다. 네카라쿠배의 ‘큰 형’을 맡고 있는 네이버는 “우리나라 최고의 아이티 기업”이라는 현직원 리뷰가 있을 만큼 우수한 기업이다. 전체 리뷰는 3.9점. 기업 추천율이 무려 84%라는 점이 눈에 띈다. 리뷰를 작성한 직장인 중 84%가 이 기업을 추천한다고 답한 것이다. 사내 식당 등 복지가 좋으며 직원들 간의 ‘님’ 호칭으로 수평적인 문화를 구성하고 있다. IT 기업 답게 개발자에 대한 대우가 좋아 특히 “개발자에겐 아주 좋은 직장이다”는 평.카카오 또한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평점 3.9점, 기업 추천율 83%의 국내 대표 ‘일하기 좋은 직장’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리뷰는 호평 일색. 카카오가 구축한 조직 문화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영어 호칭이다.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카카오의 모든 크루는 영어 이름을 사용한다. 카카오는 현재 2021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라인플러스는 네이버 일본 자회사 ‘라인(LINE)’의 글로벌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라인은 전세계적으로 2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다. 네이버에서 자회사인 라인으로 인력이 이동된 사례가 많아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문화가 닮은 꼴. 복지도 좋은 편이라고 한다. 평점은 일본 시장이라는 특수성 등으로 네이버보다는 약간 낮은 3.6점을 기록하고 있으나, 여전히 개발자에게는 좋은 직장이라는 평가가 다수다. 그래픽=박현정 ▵쿠팡∙배달의 민족, IT 업계의 신흥 강자로 쿠팡과 배달의 민족(우아한 형제들)은 대기업으로 거듭난 기존 IT 업계 강자들 사이에서 몇 년 사이 새롭게 등장한, 이른바 ‘신흥 세력’이다.쿠팡은 e커머스, 배달의 민족은 배달 중개로 시작해 현재는 기술 중심 기업으로 거듭났다. 배달의 민족은 임직원 연봉 인상률을 3년 연속 두자릿수로 유지하고 개발자 초임 연봉을 5천만원 이상으로 책정하고 있다. 쿠팡 또한 2020년 들어 대규모 신입 개발자 공채에 나서, ‘개발자 인력 키우기’에 발 벗고 나섰다. 네이버, 카카오의 뿌리깊은 IT 업계 ‘양강체제’를 저지하기 위해 성장 동력을 키우는 모양새다.쿠팡의 평점은 3.1점으로,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개발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라는 평가가 대다수다. 쿠팡의 잡플래닛 장단점 키워드에 ‘개발자’라는 단어가 장점으로 나와 있을 정도다. 그만큼 개발자에 대한 쿠팡의 대우는 확실하다. 지난 6월 개발자 공개채용에서는 입사 시 최소 5000만원 입사 축하금 보너스를 지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배달의 민족은 평점 3.5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해 중장기 목표로 “국내 IT 업계 양강구도를 ‘삼강구도'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결과인지 “네이버, 카카오와 더불어 현재 국내 IT 기업들 중 최고의 연봉 수준과 복지, 기업문화를 갖춘 곳”이라는 평가다. 국내 배달앱 시장의 독보적 1위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성장가능성 측면에서도 전현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홍유경 기자 yk.hong@companytimes.co.kr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2021.04.08